

도쿄 게임쇼 가서 극3 하고 왔던 후기를 간략히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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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 2025 용과같이 극 3 후기
작년에 도쿄게임쇼 갔다 오고 너무 재밌어서 일찌감치 2025 게임쇼도 갈려고 예약은 했지만뮤즈 콘서트랑 겹쳐서 도쿄게임쇼를 취소 할까 고민했으나 높은 수수료때문에 뮤즈 콘서트를 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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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커뮤니티에서 미네가 무기를 못집는다는 얘기가 나와 시끄러워졌다
용과같이 시리즈 할때마다 카무로쵸 가면 자전거부터 찾아 집는 나는
당연히 극3 데모 하면서도 자전거부터 찾았으나
미네 자전거 못집는다 아무것도 못집는데
데모 버전에서는 미네 무기 못집는거 맞음
이게 과연 개선 될까?
지금 상황을 보며 드는 생각은
너무 멋진 게임을 발매 해 놓고 10년 넘게 신작 하나 발표 안하는게 나은걸까
아니면 재탕에 대충 리메이크로 완성도 낮은 게임을 발표하더라도 매년 발표하는게 나은걸까
과연 뭐가 나은걸까 생각이 든다
연초에 용8외전이 나와서 그래도 상품 사러 다니고 쿠지 뽑으러 다니면서 재밌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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